르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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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리프 사람과 자연이 함께 건강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갖고 있다. 베스트 아이템은 3년 이상 농약이나 화학 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면으로 만든 ‘오가닉 코튼 핀턱 브라렛’(5만8천원) 등. 피부에 자극되지 않도록 라벨까지 염색하지 않은 100% 면으로 제작하고, 택배 배송 때 종이 테이프를 사용하는 등 섬세한 배려와 일관된 태도가 돋보인다.



원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993090.html#csidxe258076ded482f3a6886f632f79cf66

르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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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이 제2의 피부라는 사실은 알아도, 속옷의 재료나 공정까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사는 이는 많지 않다. 이참에 제대로 알아두자. 자연을 닮아 몸을 편안하게 지켜주는 친환경 속옷에 대하여.




의미 : 릴리프(Relief)와 리프(Leaf)의 합성어로 자연스럽고 편안한 느낌을 담음.


계기 : 유난히 예민한 피부를 가졌던 창업주가 해외여행 중 우연히 만난 70대 여성으로부터 민감한 피부 때문에 좋은 면으로 만든 한 브랜드의 속옷만 아끼며 입어왔다는 얘기를 전해 들음.


무엇을 : 합성 소재, 레이스, 리본, 몸매 보정을 위한 두꺼운 봉제선을 덜어내고 꼭 필요한 것만 담은 속옷을 만들게 됨.


특징 : 가공 과정까지 전 생산단계에 대한 국제 유기농 섬유 인증을 받은 100% 오가닉 코튼 사용.


차별점 : 와이어 없이 여성의 몸에 잘 밀착되는 남다른 착용감과 심플하지만 르리프만의 감성이 담긴 자연스러운 디자인.


그 밖에 : 포장할 때도 테이프 대신 종이풀 테이프를 사용해 환경에 해를 덜 주려고 애씀.


목표 : 사람과 자연이 모두 건강한, 환경에 도움이 되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



출처

https://www.allurekorea.com/2021/03/20/%eb%aa%b8%ec%9d%84-%ed%8e%b8%ec%95%88%ed%95%98%ea%b2%8c-%ec%a7%80%ec%bc%9c%ec%a3%bc%eb%8a%94-%ec%b9%9c%ed%99%98%ea%b2%bd-%ec%86%8d%ec%98%b7-%eb%b8%8c%eb%9e%9c%eb%93%9c-6/?utm_source=naver&utm_medium=partnership


르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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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속옷을 좋아하는 마음으로부터 내 몸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운 사람들이 있다. 남들의 시선에서 벗어나 가장 나다운 모습을 마주하는 시간을 선물해준 속옷 디자이너들을 만났다.




<르리프> | 서애실 디자이너


<얼루어> 독자들에게 르리프에 대해 소개해달라.
르리프는 오가닉 코튼으로 브라렛과 노와이어 속옷을 만드는 친환경 라이프 웨어 브랜드다.

브랜드 이름인 르리프는 어떻게 탄생하게 됐나?
릴리프(Relief)와 리프(Leaf)의 합성어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느낌을 담고 싶어 두 단어를 합쳐 만들었다.

속옷 디자이너가 되기로 결심한 계기가 있나?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면 소재 속옷을 입는데 시중에 나와 있는 속옷이 너무 한정적이더라. 그런 부분이 아쉬워서 속옷 만드는 것을 공부하고 직접 만들어보면서 흥미를 느꼈다. 나처럼 소재를 중시하는 사람들을 위한 속옷을 만들고 싶었다.



오가닉 코튼의 장점은 무엇인가?
화학 비료와 농약을 3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목화로만 만든 것이 오가닉 코튼이다. 그래서 피부에 닿았을 때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소재라는 것이 장점이다.

소재뿐 아니라 봉제도 신경을 많이 쓴다고 들었다. 어떤 부분이 다른가?
봉제할 때 어떤 실을 사용하는지, 어떤 봉제법으로 만드는지에 따라 피부를 자극하는 정도가 달라진다. 봉제가 피부에 닿는 느낌이 싫어서 브라렛 안감은 아예 봉제선 없이 만들었다.

르리프의 속옷을 입을 때 알아두면 좋은 팁이 있나?
합성 물질이 배제된 소재이기 때문에 세탁이 제일 중요하다. 천연 소재에 합성 세제를 사용하면 결국엔 오가닉이 손상된다. 천연 세제로 세탁을 하거나 단독으로 사용이 어렵다면 다른 세탁물은 미세 플라스틱을 걸러주는 세탁망을 이용하면 오래도록 입을 수 있다.

디자인할 때 어떤 것에서 영감을 받나?
주로 자연에서 모티브를 얻는 편이다. 이번 시즌에 주로 사용한 핀턱 디자인은 나뭇잎의 주름에서 영감을 받았다. 핀턱 디테일이 디자인적인 요소도 있지만 주름이 자연스럽게 지면서 BP점이 가려지는 장점도 있다. 이렇듯 디자인뿐 아니라 기능적인 측면도 자연의 요소에서 영향을 받는다.




다른 브랜드와 차별점이 있다면?
봉제에 신경을 많이 쓴 것. 봉제의 느낌이 당연한 것인 줄 아는 사람이 많더라. 르리프는 다른 무엇보다 편안한 착용감에 대해 민감하게 생각하는 것이 장점이다.

르리프의 속옷을 어떤 사람들에게 추천하나?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 환경에 관심이 있고 의식 있게 행동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 오가닉 코튼을 소재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포장할 때 테이프 대신 종이풀을 사용하는 등 우리 브랜드도 환경에 해가 덜 가기 위한 방법을 항상 강구하고 있다.

르리프가 지향하는 브랜드의 철학은 무엇인가?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움. 그리고 환경을 생각하는 건강한 브랜드일 것.

새해의 계획이나 목표가 있나?
올해는 오프라인 공간을 통해 우리 이야기에 공감하는 분들과 함께 소통할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그리고 오가닉 속옷 제품개발과 함께 오가닉 원사를 이용한 심리스 제품 준비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출처 : http://www.allurekorea.com/2020/02/18/%EC%A7%80%EA%B8%88-%EC%A3%BC%EB%AA%A9%EB%B0%9B%EB%8A%94-%EC%86%8D%EC%98%B7-%EB%94%94%EC%9E%90%EC%9D%B4%EB%84%88%EB%93%A4/



르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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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2-02 13:39ㅣ 수정 : 2021-02-02 13:39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농약이나 화학 비료를 3년 이상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목화로 만든 유기농 원단을 활용하여 브라렛, 노와이어 속옷을 디자인하는 친환경 속옷 브랜드 ‘르리프’가 편안한 제품력으로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국내 다양한 속옷 브랜드 중에서 면제품에 디테일한 디자인을 더해 차별화된 내추럴한 아름다움을 담아내며 몸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편안한 제품으로 속옷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다.

유기농 원단은 국제 유기농 섬유 인증(GOTS 인증)을 받은 원단으로 소비자들의 건강과 환경을 위한 친환경 성분 사용 여부와 같은 피부 안정성을 까다롭게 검증받은 소재를 사용해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다.


속옷은 여성의 몸에 가장 오랜 시간 밀접하게 닿는 제품으로 르리프 제품은 봉제선으로 인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여 피부가 예민하거나, 피부에 닿는 촉감을 신경 쓴다면 가장 안전하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내몸을 압박하고 조이는 와이어 브라 대신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제작한 면모달 심리스, 브라렛, 노와이어브라, 어깨끈 없이도 착용 가능한 브라탑과 같은 편안한 착용감에 속옷의 본질적인 기능까지 만족시켜주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제품 색상은 원단 고유의 색상 인 아이보리(생지색상)을 시작으로 스킨, 블랙, 네이비와 같은 베이직하고 심플한 컬러들로 구성되어 미니멀한 감성을 자아내고 있다.

르리프는 ‘내 몸에 가장 건강한 옷’이라는 슬로건 아래 언더웨어 제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라이프 웨어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친환경 소재와 리사이클 원단을 사용하여 지속 가능한 방식의 가치 지향적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이다.



출처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202500084&wlog_tag3=naver




르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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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Feb. 2,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친환경 인증받은 속옷 ‘르리프’가 오가닉 속옷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2019년 론칭한 친환경 속옷 브랜드 르리프(LELEAF)는 ‘보이는 아름다움보다는 내면적으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제품을 제작하며 론칭 이후 가파른 성장으로 속옷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그 성장 가운데 하나가 오가닉면 브라렛이다.

르리프의 브라렛은 브래지어의 불편 요소인 와이어를 제거한 상태에서도 여성의 가슴을 잡아주어 선호도가 높으며 속옷에 사용하는 원단은 화학 비료와 농약을 3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목화로만 제작된 원단을 사용하고 있다.

유기농 원단은 국제유기농 섬유 인증(GOTS인증)을 받은 원단만을 사용하여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무엇보다 합성섬유의 폴리에스터, 나일론으로 제작된 속옷이 아닌 자연에서 얻은 소재로 피부에 닿았을 때 가장 자극이 없어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도 걱정 없이 착용할 수 있다.

르리프 관계자는 매일 입는 속옷을 불편함없이 착용하기 위해 기능부터 디자인까지 만족할 수 있는 이번 신제품을 제작했다’라며 ‘환경을 위한 제품이 곧 우리의 건강에도 좋다는 생각으로 환경과 우리의 몸에 이로운 프리미엄 오가닉면을 활용한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 http://www.fashionbiz.co.kr/FL/?cate=2&recom=2&idx=182614